2026 취업애로청년 조건은 수도권에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신청하기 위해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핵심 요건입니다. 비수도권과 달리 수도권은 ‘취업애로’ 조건을 충족해야 기업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 줄 요약
2026 취업애로청년은 10가지 유형 중 하나만 충족하면 인정되며, 수도권 채용 시 기업이 연 최대 720만원 지원을 받기 위한 필수 요건입니다.
1. 취업애로청년이 중요한 이유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서는
단순 미취업 상태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기업이 2026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받으려면
청년이 ‘취업애로 유형’에 해당해야 합니다.
즉, 조건을 모르면 기업도 지원금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2. 2026 취업애로청년 10가지 조건 표
| 번호 | 유형 | 핵심 기준 |
|---|---|---|
| 1 | 장기 실업자 | 4개월 이상 연속 미취업 |
| 2 | 고졸 이하 학력 | 최종학력 고등학교 졸업 이하 |
| 3 | 고용촉진장려금 대상자 | 고용센터 지정 |
| 4 |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후 최초 취업 | 수료 후 첫 취업 |
| 5 | 청년도전지원사업 수료자 | 프로그램 이수 완료 |
| 6 | 보호종료·자립지원 필요 청년 | 보호시설 퇴소 등 |
| 7 | 대량고용변동 이직자 | 구조조정 사업장 이직 |
| 8 | 북한이탈청년 | 관련 법상 인정 |
| 9 | 자영업 폐업 후 최초 취업 | 폐업 이후 첫 고용보험 가입 |
| 10 | 고용보험 가입기간 12개월 미만 | 졸업 후 누적 가입 1년 미만 |
※ 10가지 중 1개만 충족하면 인정
3. 가장 많이 헷갈리는 3가지 조건 분석
① 4개월 연속 실업 기준
예시 A
- 1월~4월 아르바이트 없음
- 5월 취업
→ 4개월 연속 미취업 충족 → 인정
예시 B
- 중간에 2주 단기근로
→ 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있다면 연속성 끊길 수 있음
핵심
고용보험 기준으로 판단
② 고용보험 12개월 미만 조건
졸업 후 단기 근무를 여러 번 했더라도
누적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12개월 미만이면 인정
예시
- 3개월 + 4개월 + 2개월 = 9개월
→ 인정 - 5개월 + 7개월 = 12개월
→ 불인정
③ 국민취업지원제도 수료 후 취업
수료만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수료 후 최초 취업’이어야 합니다.
중간 이직 후 재취업은 제외됩니다.
4. 실제 적용 계산 예시
예시 1. 서울 중소기업 취업
- 5개월 실업 상태
- 정규직 채용
- 12개월 근속
→ 취업애로 인정
→ 기업 지원금 60만원 × 12개월 = 720만원
예시 2. 경기 기업 취업 (조건 미충족)
- 실업 2개월
- 고용보험 누적 14개월
→ 취업애로 불인정
→ 기업 지원금 신청 불가
5. 체크리스트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되는지 확인하세요.
□ 4개월 이상 실업 상태
□ 고졸 이하 학력
□ 고용보험 가입기간 12개월 미만
□ 국민취업지원제도 수료 후 첫 취업
□ 자영업 폐업 후 첫 취업
□ 구조조정 사업장 이직
□ 북한이탈청년
□ 보호종료 청년
1개 이상 체크되면 취업애로청년 가능성 높음
6. 자주 발생하는 탈락 사례
- 재학 중 취업
- 계약직 채용
- 주 28시간 미만 근무
- 타 지원사업과 중복
조건은 충족해도 근로형태 요건 미충족으로 탈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FAQ
Q1. 수도권인데 취업애로 조건이 없으면 절대 불가인가요?
네, 수도권은 필수입니다.
Q2. 아르바이트도 실업기간에 포함되나요?
고용보험 가입 여부로 판단됩니다.
Q3. 군 복무 기간은 실업으로 보나요?
군복무는 별도 계산 기준이 적용됩니다.
Q4. 대학 졸업 예정자는 가능한가요?
졸업 후 취업이어야 인정됩니다.
Q5. 여러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면 유리한가요?
1개만 충족해도 동일하게 인정됩니다.
Q6. 수도권 기업이 비수도권 청년을 채용하면?
기업 소재지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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